# 여전히 2일차 흐라프라이넷의 에어비앤비 숙소에 도착한건 3시 30분. 숙소는 예쁜 정원이 딸린 오래된 주택이었다. 바닥은 나무로된 마루바닥이라 걸을때마다 삐걱소리가 낫지만, 관리가 잘되서 그런지 고풍스런 느낌이 참 좋았다. 일단, 주인 내외와 간단히 인사를 나누고, 다음날 아침에 갈 예정이었던 황폐한 계곡 Valley of Desolation, 밸리 오브 데솔레이션에 대해 물어봤다. 그런데, 숙소에서에서 5분이면 갈수 있고, 전체 둘러보는데Read More

